AI 핵심 요약
beta- 아이브 안유진과 장원영이 지난 25일 전시 티저를 공개했다.
- 전시는 ‘안녕 인 서울’로, 미공개 사진과 미디어 아트를 선보인다.
- 장소·일정은 미공개로, 월드투어와 함께 기대를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의 안유진과 장원영이 특별한 전시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지난 25일, '아이브 엑시비션(Exhibition)' 공식 SNS를 통해 안유진과 장원영의 전시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가 게재됐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으로 기대감이 모인 가운데, 두 사람의 실루엣을 담은 포스터가 공개되며 전시의 베일을 벗었다. 이들은 실루엣만으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안녕(AN-YOUNG) 인 서울'이라는 타이틀로 다시금 이목을 끌었다.
'안녕(AN-YOUNG) 인 서울'은 빛나는 찰나의 순간과 서로에게 건네는 '안녕'의 의미를 담은 공간으로 꾸며질 전망이다. 안유진과 장원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포착한 미공개 사진을 비롯해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미디어 아트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녕'은 만날 때 건네는 인사이자 서로의 안부를 묻는 말이다. 이번 전시에서 두 사람은 다양한 방식으로 안녕을 건네 공간을 찾은 이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고, 함께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드는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안유진과 장원영은 현재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이 음악과 무대를 넘어 전시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기록할 특별한 순간에 관심이 모인다.
전시 장소와 일정이 아직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유진과 장원영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안녕(AN-YOUNG) 인 서울'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