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괴산군 청천 도원~송면 국지도 건설사업이 27일 예타를 통과했다.
- 국지도32호선 3.1㎞ 구간을 개선하는 739억 원 사업이다.
- 괴산군은 하반기 고시 뒤 순차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의 숙원사업인 '청천 도원~송면 국지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괴산군은 기획예산처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타에서 해당 사업이 최종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은 국지도 32호선 청천 도원~송면 3.1㎞ 구간의 굴곡진 선형과 좁은 도로 폭을 개선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739억 원이 투입된다. 도로가 개선되면 통행 안전성과 주행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괴산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를 상대로 지속적인 건의를 이어왔다. 송인헌 군수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를 찾아 도로국장 등을 면담하고 도원~송면 구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군민의 오랜 숙원과 공직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지역 교통망을 차질 없이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올 하반기 국토교통부가 고시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된 뒤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