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주지훈이 27일 숨고 새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 주지훈은 집 문제 해결하는 캠페인 영상에 출연했다
- 숨고는 주지훈의 친근한 매력이 캠페인과 맞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주지훈이 국내 최대 생활 서비스 플랫폼 숨고의 새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주지훈은 숨고의 새 브랜드 캠페인 '집으로 사람 부를 땐, 숨고'의 모델로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집 안 문제를 숨고 앱을 통해 전문가(고수)를 불러 손쉽게 해결하는 모습을 담았다.

오늘(27일) 공개되는 브랜드 캠페인 영상에서 주지훈은 집 안 곳곳의 크고 작은 문제를 만드는 요인을 의인화한 캐릭터 '트러블 메이커'에 맞선다. 도배, 누수, 이사 등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숨고 앱으로 각 분야의 고수를 불러 트러블 메이커를 몰아내며 특유의 여유롭고 능청스러운 반전 연기를 펼친다. 해당 영상은 27일부터 TV, OTT,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숨고 측은 모델 발탁 배경에 대해 "주지훈은 최근 '중증외상센터' 등 다양한 작품에서 복잡한 상황을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캐릭터를 소화했다"며 "작품 속 신뢰감 있는 이미지에 예능 등에서 보여준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이 더해져 이번 캠페인 콘셉트와 가장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특히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주지훈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1000여 가지 서비스를 아우르는 숨고의 확장성과도 잘 어우러진다는 평가다.
주지훈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독보적인 화제성과 연기력을 입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뜬뜬'의 '100분 토크는 핑계고'에 출연해 연예계 대표 입담꾼인 배우 윤경호, 김남길과 함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주지훈 특유의 진중하면서도 위트 있는 매력이 드러난 해당 영상은 조회수 1800만뷰를 돌파했고, 스핀오프로 제작된 '라면 먹고 올래?' 영상 역시 1, 2편 합쳐 130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막강한 파급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주지훈은, 동명의 메가 히트 IP를 원작으로 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통해 올가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주지훈의 다채로운 매력과 숨고의 캠페인 스토리가 만나 훌륭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앞으로 전개될 다채로운 브랜드 캠페인 활동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