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은행이 27일 불법사금융 예방 캠페인을 공개했다.
- 취약계층과 청년층에 불법대출 위험을 알리고 지원제도를 안내했다.
- KB희망금융센터는 전국 6곳서 채무조정과 상담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KB국민은행이 금융 취약계층과 청년층의 불법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지원 제도를 알리기 위해 '국민희망대로: 빚길 조심'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행로 등에 부착된 불법 사금융 광고 스티커 위에 안내 문구와 KB희망금융센터 연락처가 기재된 '빚길조심' 스티커를 덧붙이는 방식으로 전개됐다. 불법 대출 위험성을 전달하고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차주가 안전한 금융 지원 창구를 이용하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KB희망금융센터'는 ▲서울 ▲인천 ▲대구 ▲대전 등 전국 6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과도한 채무를 진 고객을 대상으로 채무조정과 전문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 사금융 이용을 예방하고 지원 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금융 취약계층과 청년들이 불법 대출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한 지원을 받도록 돕고자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