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산문화관광재단은 9월부터 11월까지 관광택시 섬타요를 운영한다.
- 섬타요는 군산항1981서 고군산군도까지 이동 편의를 높였다.
- 타지역 관광객 대상이며 요금 절반은 군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타지역 관광객 50% 군산사랑상품권 환급...운행종사자 10명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군산문화관광재단은 군산 원도심과 고군산군도를 연결하는 관광택시 브랜드 '섬타요'를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섬타요'는 군산항1981을 출발 거점으로 장자도, 선유도, 무녀도, 신시도, 야미도 등 고군산군도를 연결하는 관광택시로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 코스는 여행 일정에 맞춰 편도 코스(5만원), 왕복 4시간 코스(10만원), 왕복 6시간 코스(15만원) 등 3가지로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군산시민을 제외한 타지역 관광객이다. 이용객에게는 택시요금의 50%를 군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며 상품권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군산지역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예약은 9월 1일부터 군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연계된 전용 예약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용일 기준 3일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사업은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재단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섬타요' 운행에 참여할 택시 운행종사자 10명을 선발해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친절 응대와 군산 원도심, 고군산군도 주요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여 관광객에게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는 관광안내자 역할을 강화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