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진어묵이 28일 추석 선물세트 7종을 출시했다.
- 간편식부터 프리미엄·실속형까지 3가지로 나눴다.
- 주문은 다음 달 21일까지 전화와 온라인몰에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명절 식탁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어묵탕부터 전복과 가리비를 넣은 수제 어묵까지, 삼진어묵이 추석 선물세트 선택지를 7종으로 나눴다.
삼진어묵은 간편식과 프리미엄, 실속형 상품으로 구성한 '2026 추석 선물세트' 7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간편식 제품인 '삼진한상차림세트'는 5만원이다. 꼬치어묵포차우동과 꼬치어묵김치우동, 한끼든든어묵탕 2종, 미니잡채봉꼬치, 매콤진한꼬치어묵 등을 담았다.
프리미엄 제품은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와 '이금복 명품세트'다. 가격은 각각 11만원과 8만5000원이다.
두 제품에는 전복·가리비·새우 등을 활용한 수제 어묵과 구워 먹는 어묵, 어묵전골 소스 등을 넣었다. 명품세트 특호는 15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실속형 상품은 전통 어묵 중심의 '1953세트'와 종합 구성의 '삼진프리미엄세트'로 나뉜다. 1953세트 1호와 2호는 각각 3만5000원, 4만5000원이다. 삼진프리미엄세트 1호와 2호는 각각 5만5000원, 7만 원에 판매한다.
삼진어묵은 선물세트 주원료로 명태살을 사용했으며, 일부 구성 제품과 완제품이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글루텐 함량도 글루텐 프리 기준인 20㎎/㎏ 이하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대량 구매 고객에게는 수량별로 2∼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몰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적립금을 지급한다.
선물세트 주문은 다음 달 21일까지 전화와 공식 온라인몰에서 받는다. 전국 삼진어묵 직영점에서도 현장 구매할 수 있으며 주문 물량에 따라 일부 상품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