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산성어린이도서관이 다음 달 영어 리딩클럽을 연다.
- 6세~초4 대상 그림책·영자신문 수업을 운영한다.
- 참여 20명 모집, 신청은 31일까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이 영어 그림책과 영자신문을 활용해 어린이의 영어 표현력과 독서 역량을 키우는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8일 산성어린이도서관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운영하는 '영어 리딩클럽'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신설된 '영어 리딩클럽'은 어린이 연령과 독서 수준에 맞춰 '픽쳐북 클럽'과 '더 산성 타임즈'로 나눠 운영한다.
'픽쳐북 클럽'은 6세부터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그림책 읽기와 동화구연, 연극 등 체험 중심 활동을 진행한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말하기와 표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초등학교 2~4학년 대상 '더 산성 타임즈'에서는 영자신문을 읽고 내용을 토론하는 한편 직접 신문을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영어 읽기 능력뿐 아니라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인원은 총 20명이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산성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노애수 원장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다양한 체험을 연계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독서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