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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는 조성칠 대전시의장이 28일 '2026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진로컨퍼런스'에 참석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가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청소년과 진로교사, 학교장,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진로교육 포럼과 진로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조 의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꿈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교실에서 배우는 지식뿐 아니라 다양한 직업을 직접 만나고 체험하는 기회가 필요하다"며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의회]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