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9일부터 고양서 3x3 프라임리그 5차 대회를 연다.
- 6개 팀이 조별예선과 6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 3x3 남자농구 대표팀도 복귀해 아시안게임 대비 점검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하는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5차 대회가 고양에서 열린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5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5차 대회는 1·2차 대회가 열렸던 고양 원마운트에서 다시 진행된다.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6개 팀이 우승 경쟁을 이어가기 위해 맞붙는다.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도 다시 프라임리그 코트에 나선다. 국가대표팀은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지난 4차 대회에는 불참했다.
대표팀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유스 네이션스리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번 대회를 통해 실전 감각과 조직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5차 대회는 기존 대회와 다른 방식으로 열린다. 참가 6개 팀이 3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예선을 치른 뒤, 각 조 경기 결과에 따라 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조별예선 성적이 결선 대진으로 이어지는 만큼 대회 초반부터 각 팀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5차 대회 전 경기는 대한민국농구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KBA Live'와 네이버 치지직 대한민국농구협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