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크가 28일 팬용 음성사서함을 열었다.
- 이벤트는 9월 28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 첫 한 시간에 2만1862건이 몰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음성사서함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마크는 28일 0시 공식 에스엔에스 계정을 통해 '마크스 보이스 메일박스(MARK's Voice Mailbox)' 오픈을 알리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마이 프렌드, 리브 미 어 메시지(MY FRIEND, LEAVE ME A MESSAGE)'라는 문구와 함께 전화번호가 적힌 포스터를 벽면 가득 채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크의 모습이 담긴 감각적인 비주얼과 실제 연결 가능한 전화번호가 어우러지며 '마크스 보이스 메일박스'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마크스 보이스 메일박스'는 마크가 직접 준비한 특별한 음성사서함 이벤트로, 이날부터 오는 9월 28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공개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마크가 직접 남긴 음성 메시지를 들을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팬들도 마크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길 수 있다.
이처럼 마크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자신의 메시지까지 남길 수 있는 특별한 방식에 팬들의 관심도 빠르게 이어졌다. '마크스 보이스 메일박스'에는 이날 0시부터 단 한 시간 만에 연결되지 않은 통화까지 포함해 총 2만 1862건의 수신이 몰렸다. 특히 초반에는 동시 통화자 수가 한도를 넘어서며 연결이 어려울 정도로 전화가 집중돼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팬들이 남긴 음성 메시지는 추후 콘텐츠에 활용될 수 있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어질 새로운 콘텐츠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마크는 최근 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팬들과 친근한 교감을 나누고 있는 마크는 이번 '마크스 보이스 메일박스'를 통해서도 직접 목소리를 전하고 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특별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