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거래일 이어지면 관리종목 지정 가능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KR모터스가 상장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우려 종목에 올랐다.
KR모터스는 28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주권 관리종목 지정 우려 예고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날 기준 KR모터스 보통주의 상장시가총액이 기준 시가총액에 미달하는 상태가 25일(매매거래일 기준)간 계속됐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시가총액이 기준 시가총액에 미달하는 상태가 30일간 지속될 경우 해당 종목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현재 적용되는 기준 시가총액은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00억원이다. 내년 1월 1일부터는 기준이 500억원으로 높아진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