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여성가족재단 이천 이전을 축하했다.
- 추 지사는 AI가 못 대체할 돌봄과 교감의 가치를 강조했다.
- 경기도는 맞춤형 가족정책과 돌봄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서 이천으로 이전 완료...도민·가족 위한 복지 정책 역량 집중 기대
추 지사 "아픈 아이 긴급 돌봄 등 경기도가 잘하는 영역...지속 관심 당부"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8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이천 신청사 이전을 축하하며 AI가 대체할 수 없는 돌봄과 교감의 가치를 강조하고 도민을 위한 맞춤형 가족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여성가족재단 신청사 이전식 참석 소식을 전하며 "AI 대체 불가 영역을 꼽으라면 모성이 깃든 교감과 돌봄의 영역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아이가 아파도 직장으로 달려갈 수밖에 없는 부모를 대신해 집에 남겨진 아이를 돌보는 긴급 돌봄과 야근이나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지원하는 '언제나 돌봄'은 경기도가 강점을 가지고 추진해 온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기존 수원 청사 시대를 마무리하고 이천으로의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도는 이번 이전을 계기로 지역 균형 발전 도모와 함께 도내 여성·가족·돌봄 정책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추미애 지사는 "여성가족재단이 이천에서 새롭게 출범한 만큼 도민과 경기가족의 행복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