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도시공사는 28일 한정광 본부장 특강을 열었다.
- DX·AX 시대 리더 역할과 소통 중요성을 짚었다.
- 공사는 9월부터 하반기 스마일 현장경영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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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량의 법칙' 연계한 병목 현상 해소 및 경청 중심의 소통 리더십 강조
서일동 사장 "작은 목소리 포용하는 소통 리더십으로 동반 성장 도모할 것"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2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AX 변혁시대, 무너지지 않는 강력한 리더 되기'를 주제로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의 특강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조직 성과를 제고하고 리더가 가져야 할 실질적인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을 맡은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식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에 의해 성장이 제한된다는 '최소량의 법칙'을 언급하며 조직 성과 역시 미흡하거나 상생과 협력이 부족한 부분에서 한계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짚었다.
한 본부장은 "조직 내 인력 및 예산 부족뿐만 아니라 정보 전달 부서 간 협업, 의사결정 등에서 생기는 병목을 찾아 개선하는 것이 리더의 핵심 역할"이라며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따지기보다 어디서 업무가 막혔는지 살피는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소통 단절이 병목 현상으로 이어짐을 강조하며 공사가 추진 중인 '스마일 현장경영'을 토대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소통형 리더 양성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은 "진정한 변화와 혁신은 현장의 작은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서 출발한다"며 "직원과 공사가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오는 9월부터 하반기 '스마일 현장경영'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