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 내손1동주민자치회가 28일 주민총회를 열었다
- 주민 1000여 명이 투표해 내년도 마을사업 우선순위를 정했다
- 김성제 시장은 자치 의식을 높이 평가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년도 마을사업 우선순위 '갈미열린음악회' 등 5개 사업 확정
온·오프라인 주민투표에 1000여 명 참여해 높은 자치 의식 보여줘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 내손1동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제4회 내손1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손1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주민총회에 앞서 지난 한 달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주민투표에는 100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투표 결과 내년도 마을사업 우선순위는 ▲제15회 갈미열린음악회 ▲제3회 내손애 펀펀펀 페스티벌 ▲무궁화 심고 마을을 꽃피우다 ▲우리 동네 역사산책과 반려식물 키우기 ▲가족과 함께하는 별별락장 GO! 순으로 확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시 보조금 교부 등 절차를 거쳐 추진된다.
유흥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뜻을 모아 선정된 사업인 만큼 지역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주민들의 수준 높은 자치 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마을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