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VIP 음악회를 열었다.
-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김선욱, 경기필하모닉이 함께 연주했다.
- NH투자증권은 문화행사로 고객 유대 강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지난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VIP고객 대상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김선욱&경기필하모닉 with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VIP고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지휘자 김선욱,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연주를 선보였다.

레오니다스 카바코스는 탁월한 기교와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및 지휘자들과 협연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선욱이 이끄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춰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주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1월 정명훈&임윤찬과 함께한 신년음악회에 이어 이번 음악회까지 고객 초청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며 금융서비스를 넘어 문화예술을 매개로 고객과 소통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올해 신년음악회에 이어 다시 한번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금융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