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사발전재단은 1일 2026년 일터혁신 우수기업을 모집했다.
- 사업 3년 경과·노사조직 설치 기업이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 최종 선정 기업은 장관상과 각종 가점·우대 혜택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노사발전재단은 오는 18일까지 '2026년 일터혁신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일터혁신 우수기업 제도는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일터혁신을 추진해 성과를 낸 기업을 찾아 포상하고, 일터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고 불법 노사분규 발생 등 결격사유가 없는 기업 가운데 노동조합 또는 노사협의회가 설치된 곳이다.
노사가 공동으로 작성한 지원신청서와 일터혁신 추진실적 및 증빙자료를 노사발전재단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일터혁신 우수기업은 ▲리더십 및 실행체계 ▲참여 ▲숙련 ▲동기부여 ▲성과 5개 부분의 추진 실적에 대한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은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선정 현판 및 선정패를 받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및 고용장려금 신청 시 가점도 적용받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클린사업이나 신용보증기금 보증한도,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 관련 사업 신청 우대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일터혁신은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노동자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일터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우수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