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명현관 해남군수가 31일 공금 전수점검을 지시했다.
- 해남군은 공금·계약 부정 차단에 나서기로 했다.
- 다음달 4일까지 최근 6개월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명현관 전남광주 해남군수가 "공금 관리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해 부정부패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31일 해남군에 따르면 명 군수는 이날 청사에서 열린 소통회의에서 "부정부패를 조기에 적발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공금 및 계약 관련 업무를 세밀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명 군수는 "공직자 친인척에 대한 특혜나 특정 업체에 계약이 집중되는 사례, 수의계약 시 서류 미비 사례를 꼼꼼히 확인해주기 바란다"며 "청렴도 1등급의 깨끗하고 청렴한 해남의 위상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으로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해남군은 지난 6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수점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으며 내달 4일까지 집중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의 대상은 읍면과 사업소 전체이며 최근 6개월간의 공금 관리 실태 중심으로 6개 항목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예금주 정보와 금고 은행의 예금주 정보 일치 여부 등을 포함한다.
다음달 7일부터 18일까지는 전남광주특별시 주관으로 시군구에 대한 전수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