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추석 농축산물 최대 40% 할인…성수품 16만톤 푼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부는 1일 추석 성수품 16만3000톤을 공급하기로 했다
  • 농축산물 할인에 역대 최대 590억원을 투입해 최대 40% 할인한다
  • 전통시장 농할상품권 발행을 200억원으로 늘리고 관광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3대 성수품 평시보다 1.6배 공급
할인지원 역대 최대 590억원 투입
전통시장 농할상품권 20% 할인 판매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추석을 앞두고 사과·배·한우·계란 등 주요 성수품 16만3000톤(t)이 시장에 풀린다. 정부는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역대 최대인 590억원을 투입해 국산 농축산물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전통시장 농할상품권 발행 규모도 지난해보다 2배 늘릴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업·농촌 분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대책은 ▲성수품 공급 확대와 할인 ▲농촌 관광 활성화 ▲농식품·농업인 안전관리 등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마트 사진. [사진=뉴스핌DB]

◆ 할인예산 590억 '역대 최대'…1인당 할인한도 없앤다

우선 정부는 추석 3주 전부터 13대 성수품을 평시보다 1.6배 많은 16만3084t 공급한다. 대상은 ▲사과 ▲배 ▲배추 ▲무 ▲양파 ▲마늘 ▲애호박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밤 ▲대추다.

농산물은 농협 계약재배 물량과 정부 비축물량 등을 활용해 평시보다 2.6배 확대 공급한다. 축산물은 도축장 주말 운영과 농협 계통 출하 확대로 평시의 1.3배를 공급한다. 임산물은 산림조합 보유 물량을 활용해 평시보다 9배 늘린다.

품목별 공급계획을 보면 배는 평시 4212t에서 1만4600t으로 3.5배 수준 늘어난다. 사과는 5526t에서 1만7000t으로 3.1배, 배추는 2196t에서 7000t으로 3.2배 확대한다. 계란도 평시 2016t의 2.4배인 4914t을 공급한다.

수요가 몰리는 시기를 고려해 공급 물량도 추석 직전에 집중한다. 추석 3주 전 4만4076t을 시작으로 2주 전 6만2808t, 1주 전 5만6200t을 공급한다. 전체 물량의 73%를 추석 2주 전부터 1주 전 사이에 푸는 셈이다.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농축산물 할인에는 추석 기준 역대 최대인 590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500억원보다 90억원 늘어난 규모다.

할인행사는 오는 3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대형·중소형마트와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 1만2000여곳에서 추석 상차림 품목과 성수품을 포함한 국산 신선 농축산물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이마트 할인행사 현장 [사진=이마트]

대형·중소형마트에서는 최대 40% 할인한다. 특히 행사 기간에는 1인당 할인 한도를 한시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기존에는 예컨대 1인당 일주일에 1만원까지 할인받는 방식으로 한도를 뒀지만 추석 기간에는 이를 없애 소비자 혜택을 확대한다.

전통시장 지원도 강화한다. 농축산물 할인상품권인 농할상품권은 액면가보다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올해 발행 규모는 200억원으로 지난해의 2배다. 고령층은 7~13일, 일반 소비자는 14~20일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16~20일 진행한다. 국산 농축산물을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하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을 돌려준다. 참여 전통시장도 지난해 200곳에서 올해 300곳으로 늘린다.

해양수산부와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 부스를 통합 운영하고 모바일 대기시스템도 설 명절의 2배인 100곳으로 확대한다. 전통시장에 투입하는 전체 할인 예산은 지난해 200억원에서 올해 390억원으로 늘어난다.

생산자단체와 유통업체도 자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농협 하나로마트는 선물세트와 추석 성수품 등을 최대 50% 할인하고 농협몰에서는 제수용품 등을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우는 30~50%, 한돈은 20% 안팎의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유통업체별 자체 할인율은 행사와 품목에 따라 최대 70%에 달한다. 식품업계에서도 19개사가 라면과 면류, 김치, 장류, 육가공품, 유제품 등 27개 부류 4755개 품목을 최대 64% 할인한다.

추석 선물세트도 공급을 늘린다. 사과·배·샤인머스켓 등 중소과를 활용한 실속선물세트는 지난해 15만세트에서 올해 23만세트로 53% 확대한다. 한돈몰과 목우촌 등에서도 한돈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전국 22곳에서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정부는 9월 중 5개 지역에서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농축산물 가격과 할인정보를 제공하는 '알뜰소비플랫폼'도 시범 운영한다.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독려하는 입간판이 설치되어 있다. 노량진수산시장은 그동안 온누리상품권 이용이 불가능했지만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서 온누리상품권 취급이 가능해졌다. [사진=뉴스핌DB]

◆ 휴양림 무료 개방…연휴 동물병원 정보도 제공

추석 연휴를 활용한 농촌 관광 지원도 병행한다. 정부는 7일부터 13일까지 '농촌 관광가는 주간'을 운영해 농촌체험과 숙박상품을 할인한다.

국립자연휴양림 48곳은 24~26일, 국립수목원 4곳은 24일과 26~27일 입장료를 면제한다. 산림복지시설이 있는 지역에서 5만원 이상 소비한 이용객에게는 숙박비를 10% 할인한다.

대전역 등 주요 교통거점에서는 전통주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식품명인 체험 가이드맵과 귀성객 대상 치킨벨트 안내지도도 배포한다.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는 추석 문화행사를 열고 연휴 기간 과천 경마공원과 경기 수원 국립농업박물관도 개방한다.

취약계층에는 가격을 낮춘 정부양곡을 공급하고 국산 과일·채소 등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농식품 바우처를 지원한다.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반찬 나눔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전경 [사진=뉴스핌DB] 2025.01.08 plum@newspim.com

명절을 앞두고 농식품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원산지 표시 등 부정유통 단속과 잔류농약 등 농산물 안전성 조사, 도축장 위생점검을 확대한다. 추석 연휴에도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태풍 등에 대비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동물병원 정보도 제공한다. 유기·유실 동물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구조할 수 있도록 통합구조시스템을 운영하고 추석 전후 축산농장과 시설 방역, 일제 소독도 실시한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이번 추석이 국민 모두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농촌에서의 휴식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성수품 공급 확대와 할인행사를 통해 장바구니 부담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