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자비스앤빌런즈가 1일 카카오 주관 모두의 AI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 삼쩜삼은 세무 전문성을 살려 대국민 AI 서비스 구현에 나선다.
- 정부 사업 첫 참여로 AI 에이전트 고도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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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카카오 주관 컨소시엄에 합류한다고 1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전 국민이 일상적으로 쉽고 편리하게 AI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기업의 서비스 개발·출시를 지원하는 과기정통부 사업이다.
삼쩜삼은 카카오가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가 핵심 파트너로 함께하는 컨소시엄에 참여사로 합류했다. 해당 컨소시엄은 지난달 28일 사업 최종 수행자로 선정됐다. 삼쩜삼을 포함해 총 14개 기업·기관이 함께한다. 삼쩜삼이 정부 주도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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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쩜삼은 이번 컨소시엄에서 세무 분야 전문기업으로서, 그간 쌓아온 세무 노하우와 기술 인프라를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로 구현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는 "이번 정부 사업 선정은 삼쩜삼이 축적해 온 세무 데이터와 서비스 경험, 높은 AI 기술 역량을 대국민 AI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누구나 일상 속 세무 궁금증 더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AI 에이전트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