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1일 유급휴가 캠페인으로 수상했다
- 지난 28일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서 브론즈상을 받았다
- 소상공인 40명 지원했고 시즌2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케이뱅크가 지난해 진행한 '사장님 유급휴가 보내기 캠페인'으로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서 국내 금융사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19회를 맞은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 행사다. 케이뱅크는 지난달 28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사장님 유급휴가 보내기 캠페인'으로 PR Stars 부문 브론즈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금융사 중 유일하게 수상 명단에 올랐다.
'사장님 유급휴가 보내기 캠페인'은 영업 중단에 따른 매출 감소 부담으로 휴가를 가기 어려운 자영업자의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 8월부터 연말까지 기획됐다.
케이뱅크는 신청을 거쳐 선정한 소상공인 40명에게 각 가게의 일평균 매출을 기준으로 휴가 기간 손실을 보전했다. 관련 영상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800만 회를 넘기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4분기 캠페인 시즌2를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현실에 맞춰 지원을 제공하고자 했던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