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5일 오픈공연을 개최한다
- 미사호수공원서 치어리딩·댄스·K팝 등 선보인다
- 스테이지 하남은 10월 31일까지 주말 공연을 잇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이 오는 5일 미사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오픈공연'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스테이지 하남'은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남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외 시민친화형 공연 프로그램으로 하반기 오픈공연은 치어리딩과 스트리트댄스부터 인디밴드, 대중가수와 K-POP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공연은 하남시 신평중학교 응원단 'IGNIS(이그니스)'가 힘찬 치어리딩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청소년 스트리트 댄스팀 '엠오디(MOD)'가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또 관객과 소통하는 인디밴드 '분리수거'도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사연을 소재로 즉흥곡을 만들어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가수 KCM이 특유의 감성적인 무대로 가을밤의 분위기를 채우고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함께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잔디광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돗자리와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음악과 공연을 즐기며 여유로운 주말 저녁을 보낼 수 있다.
하남시는 이번 오픈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31일 굿바이 공연까지 원도심과 미사·감일·위례 등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스테이지 하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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