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산업인력공단이 1일 울산 본부서 청렴라이브 교육을 했다.
- 이사장과 상임감사, 임직원 100여명이 청렴·윤리의식 제고에 나섰다.
- 연극·특강·샌드아트로 갑질·이해충돌 사례를 교육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일 울산 본부에서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청렴라이브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병훈 산업인력공단 이사장과 권통일 상임감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공직자의 청렴의식과 윤리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주입식 법령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연극·샌드아트 공연 등 문화콘텐츠 공연을 통해 공감하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갑질·이해충돌 사례를 코믹하게 표현한 연극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임직원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한 전문강사의 청렴특강 ▲청렴의 의미를 모래와 빛으로 표현한 샌드아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권 상임감사는 "청렴은 선택이 아닌 우리 공단의 생존과 직결된 최우선 가치다"라며 "감사실에서도 제도의 엄정한 운영과 더불어 현장 중심의 소통과 코칭을 통해 부패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전사적인 반부패·청렴 실천 노력을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신뢰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높은 청렴의식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 우리 공단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