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상호 세종시장이 1일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주문했다
- 시민사회·정치권 공감대 확산을 최대 분수령으로 봤다
- 2일 민주당 협의회 준비와 추석 민생점검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월 2일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철저한 준비 당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조상호 세종시장이 시민사회와 중앙정부, 정치권을 중심으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는 지금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의 최대 분수령이라며 올해 제정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을 주문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이날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행정수도 완성의 핵심 과제인 행정수도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최근 시민사회와 정치권에서 조성된 우호적인 분위기를 공유하고 시 차원의 총력 대응을 당부했다.

특히 전날 국회에서 열린 범국민 결의대회에 세종시민 1000여 명을 비롯해 충청권 시도지사와 다수의 여당 국회의원이 참석한 것을 두고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조 시장은 정치권의 관심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는 2일 시청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 각 실국의 건의사항을 꼼꼼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협의회는 민주당 새 지도부 출범 이후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세종시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자리다.
조 시장은 "우리 시의 정책 현안을 여당 지도부에 직접 설명할 수 있는 자리"라며 "각 실국이 건의 사항을 촘촘히 준비해 중요한 기회로 삼아달라"고 말했다.
추석을 앞두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점검도 당부했다. 조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올해 농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되는지 살피고, 복지 분야는 소외되는 시민이 없는지 챙겨야 한다"며 "교통과 도시환경에서도 우리 시를 찾는 방문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명절 종합대책을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