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가 1일 MMORPG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 업데이트를 했다.
- 전 서버 보스전 마수 토벌과 계승의 인장 등을 추가했다.
- 이용자는 기간 한정 보상과 성장 지원 혜택을 받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가 MMORPG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여러 이용자가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신규 콘텐츠 '마수 토벌'을 비롯해 새로운 성장 요소인 '계승의 인장'과 '계승의 유물함', 신규 페어리와 코스튬, 기간 한정 열매 등이 추가된다.
마수 토벌은 전 서버 이용자가 인스턴스 공간인 '마수의 둥지'에 모여 광폭화된 필드 보스를 함께 공략하고 클래스별 피해량 순위를 경쟁하는 콘텐츠다. 총 15종의 보스 가운데 콘텐츠 시작 전 1종이 무작위로 결정된다.
참가 신청을 완료한 이용자는 정해진 시간에 마수의 둥지로 이동해 보스 토벌에 참여할 수 있다. 전투 중 각 이용자가 보스에게 가한 피해량은 실시간 집계되며 이를 기준으로 클래스별 순위가 결정된다. 클래스별 상위 이용자에게는 추가 순위 보상이 제공된다.

마수 토벌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에 진행되며 하루 2차례 참여할 수 있다. 콘텐츠는 지난 8월 26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콘텐츠 참여와 전투 성과에 따라 전용 보상도 지급된다. 주요 보상에는 유니크 등급 코스튬 '성녀 셀리느' 제작에 사용되는 코스튬 조각과 성장·수집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등이 포함된다.
전용 주간 임무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콘텐츠 참여 횟수와 누적 피해량, 최고 피해량 등 조건을 달성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마수 토벌에서 획득한 전용 재화는 교환소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캐릭터 성장 요소인 '계승의 인장'도 새로 추가된다. 계승의 인장은 신규 아이템 '계승의 유물함'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노멀, 매직, 레어, 에픽 등 여러 등급으로 구성된다.
획득한 인장은 신규 컬렉션에 등록해 능력치를 얻거나 동일 계열 인장을 재료로 사용해 상위 등급 인장을 제작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계승의 유물함은 게임 내 여러 경로를 통해 획득하거나 제작할 수 있다. 기존 콘텐츠에서 확보한 일부 재화도 제작에 사용할 수 있다.
신규 페어리와 코스튬, 기간 한정 열매도 추가된다. 레전드와 유니크 등급 신규 페어리는 각각 고유한 능력치와 스킬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페어리 소환과 합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코스튬은 2종이다. 이 가운데 유니크 등급 '성녀 셀리느'는 마수 토벌 참여를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비스 이관 200일을 기념한 성장 지원 혜택도 마련된다. 계승의 유물함과 연계한 상품과 함께 소환·장비 성장을 지원하는 상품이 추가된다.
상점에는 시즌별 일부 재료와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시즌관'이 추가된다. 마수 토벌에서 얻은 전용 재화를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전용 교환소도 운영된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 서버 이용자가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신규 콘텐츠 '마수 토벌'을 선보인다"며 "계승의 인장과 유물함을 비롯한 성장 요소와 신규 페어리, 코스튬 등도 함께 추가되는 만큼 이용자들이 새로운 콘텐츠와 성장 요소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플레이 데이터와 의견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콘텐츠와 성장 요소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