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베이비뵨은 2일 아기띠 베이비 캐리어 홀드를 출시했다.
- 이 제품은 신생아부터 18개월까지 사용하도록 설계했다.
- 팝업 스토어와 라이브로 기능 소개와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스웨덴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은 신생아부터 첫걸음을 떼기 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아기띠 '베이비 캐리어 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재킷처럼 착용하고 감싸 고정하는 방식으로, 랩 스타일의 밀착감을 제공한다.

베이비뵨에 따르면 '베이비 캐리어 홀드'는 400여 가구의 테스트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특허받은 '스냅랩(SnapWrap)' 디자인이 보호자의 몸을 지지하며, '듀얼핏 조절 기능'으로 보호자와 아기에게 맞는 착용감을 설정할 수 있다.
제품은 이중 구조의 허리 벨트와 패딩 처리된 어깨끈을 통해 아기 무게를 분산시킨다. 아기의 머리, 허리, 엉덩이를 안정적으로 받쳐 인체공학적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국제고관절이형성협회(IHDI)로부터 고관절 건강에 좋은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햇빛을 가리고 통기성과 시야를 확보하는 '빌트인 후드'와 작은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스마트 포켓'을 갖췄다. 'SecureClick 버클'은 체결 시 소리로 안전을 확인하고 해제 시에는 소음이 발생하지 않아 잠든 아기를 옮길 때 유용하다.
신생아부터 생후 18개월(체중 3.2~13.5kg)까지 세 가지 포지션으로 사용 가능하며, XS부터 XXL까지 대부분의 보호자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브러시드 우븐' 소재는 라이트 그린과 샌드 그레이 색상으로, '에어리 메쉬' 소재는 블랙과 크림 색상으로 출시된다.

모든 소재는 OEKO-TEX® Standard 100, Class 1 인증을 받았으며, 40℃에서 세탁기 세탁이 가능하다.
베이비뵨은 출시 당일인 9월 2일 신상위크와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신제품을 공개한다. 쇼핑 라이브에서는 제품 기능과 착용법을 소개하고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 브릿지에서 출시 기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제품 체험 및 15% 할인 구매가 가능하며,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굿즈를 제공한다.
베이비뵨 마케팅 담당자는 "베이비 캐리어 홀드는 간편한 착용법과 안정적인 착용감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제품"이라며 "보호자가 착용과 조절의 부담을 덜고 아기와의 교감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베이비뵨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유통 채널, 팝업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