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동근 한난 사장이 31일 판교지사를 찾아 안전물품을 전달했다
- 한난은 협력사 대상 찾아가는 안전경영으로 안전진단을 지원했다
- 올해 6400만원 규모 안전지원으로 재해예방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소건설 협력사에 6400만원 상당 안전용품 지원
"안전 챙기는 문화, 현장 곳곳에 뿌리내리게 하겠다"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 사장 하동근)가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협력사를 직접 찾아 안전진단과 안전용품을 지원한다.
한난은 하동근 사장이 지난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 근로자에게 안전물품을 전달하고 안전 최우선 메시지를 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난의 '찾아가는 안전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현장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근로자가 스스로 위험을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찾아가는 안전경영은 '채움·나눔·동행'을 3대 추진방향으로 정하고 협력사 등에 안전 컨설팅과 안전물품을 지원한다.
특히 한난은 최근 4년간 재해 사례를 분석해 ▲끼임·베임 ▲넘어짐 ▲맞음 등 3대 사고유형을 선정하고 관련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난은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2026 한난 세이프가드(SAFE-GUARD)'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한다. 세이프가드 사업은 한난이 중소 협력사의 안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시행한 상생협력 사업으로 올해 3년째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중·소규모 건설 협력사를 대상으로 총 6400만원 규모의 안전진단과 안전용품을 지원한다. 사업 종료 후에는 참여기업의 안전수준을 다시 평가하고 만족도 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한 사람의 방심이 모두의 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서로의 안전을 챙기는 문화를 현장 곳곳에 뿌리내리게 하겠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