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연금공단이 1일 예산 절감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했다.
- 전 국민이 10월 1일까지 절감·수입 증대안을 낼 수 있다.
- 우수 아이디어는 11월 중 선정해 상품권을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수 아이디어 53건
11월 중 결과 '발표'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린다.
국민연금공단은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 1일까지 '예산 절감 및 수입 증대'를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연금공단은 2005년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예산 절감 사례를 공모했다.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2020년부터는 참여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했다. 최근 5년간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 343건 중 53건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예산 운용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연금 누리집에서 예산 절감 또는 수입 증대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연금공단은 접수한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 파급 효과 등을 종합 심사해 11월 중 누리집에 우수 아이디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온누리상품권이 포상금으로 지급된다.
김성주 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국민연금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힘이 된다"며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참신한 예산 절감 방안이 발굴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