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가 1일 취준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열었다
- 청년이음전주서 1대1 컨설팅·모의면접 지원했다
- 토크콘서트서 로컬 크리에이터 진로 경험 나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로컬 크리에이터 경험 공유 토크콘서트…진로·N잡 등 청년들 도전 지원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 또래 및 현장 전문가와 소통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날 청년이음전주에서 구직 준비 과정에서 심리적 부담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준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및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1부 맞춤형 프로그램에서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1:1 취업 컨설팅 △맞춤형 청년정책 안내 △증명사진 촬영 △1:1 모의면접 코칭 등이 진행됐다.
이어 원광대학교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와 함께 마련한 2부 토크 콘서트에서는 '로컬, 힙스타 크리에이터 썰전'을 주제로 김다애 '더 전주' 크리에이터가 참여했다.
김 크리에이터는 미디어 1년 조회수 8800만 회를 기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청년으로 살아가며 겪은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공유했다. 특히 취업뿐만 아니라 N잡과 로컬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청년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진로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준비에 지친 청년들이 잠시 숨을 고르며 자신의 진로와 역량을 점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숙 전주시 청년정책과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혼자 고민하기보다 전문가와 현장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청년센터 '청년이음전주'는 완산구 현무1길 31-5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과 청년 지원정책 등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청년정책 플랫폼 '청정지대' 누리집과 청년이음전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