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그룹이 2일 거제·통영 수해 복구를 지원했다.
- 4000만원 상당 구호물품 2200개를 통영 이재민에 전달한다.
- 26년째 이어온 사회공헌으로 일상 회복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과 고객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해피해 지역 긴급구호 물품 기부 및 피해 고객 지원은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26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4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 2200개를 마련해 통영지역 수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구호물품은 교원헬스케어의 ▲웰네이처 프로바이오 멀티 바 ▲웰네이처 프로케어 칫솔 ▲웰네이처 프로케어 치약 ▲더 순수한 물티슈 ▲더 도톰한 롤티슈 등 피해 주민들의 생활과 위생 관리에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고객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과 고객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