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폭스바겐코리아가 2일 추석맞이 풀 케어 캠페인을 시작했다.
-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서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 20만원 이상 유상수리 부품은 20% 할인해 비용을 낮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둔 고객을 위해 차량 무상점검과 부품 할인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폭스바겐 가을맞이 풀 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차량을 입고한 모든 고객에게 '패밀리 세이프티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점검 항목은 2열 차일드락과 윈도우락, 타이어 공기압 및 트레드 마모 상태, 브레이크 오일 등 장거리 운행과 직결된 부위다.
마케팅 활용 선택항목에 모두 동의한 고객에게는 실내 탈취와 공기질 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폭스바겐 정품 윈도우 워셔액이나 액정 클리너 중 하나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유상 수리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할인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일반 유상수리 부품 구매 금액이 20만원 이상이면 관련 부품을 20% 할인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추석 연휴를 앞둔 고객의 안전 운행과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