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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 선수-유소년 선수-골프 팬 동반 '2026 KPGA 팬 대항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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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31일 KPGA 팬 대항전이 이천 블랙스톤리조트에서 열렸다.
  • 투어 선수 32명과 유소년·팬 등 128명이 18홀 베스트볼로 겨뤘다.
  • 전재한팀이 우승했고 선수들은 레슨과 교류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투어 선수와 유소년 선수, 골프 팬이 함께 한 대항전이 열렸다. 

 

'2026 KPGA 팬 대항전'은 지난 달 31일 경기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리조트 이천 북서코스에서 KPGA 투어 선수 32명을 포함해 유소년 선수, 골프 팬으로 구성된 일반 아마추어까지 총 128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KPGA 팬 대항전 [사진=KPGA] 2026.09.02 iaspire@newspim.com

KPGA 투어 선수, 유소년 선수, 골프 팬이 1팀을 이뤘고 18홀 베스트볼 방식(각 홀마다 유소년 선수, 골프 팬까지 3인 중 가장 좋은 스코어가 팀의 스코어로 기록되는 방식)으로 경기를 펼쳤다.

KPGA 투어 선수로는 올 시즌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2승을 달성한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을 비롯해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2023년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 통산 3승의 김홍택(33.DB손해보험) 등이 출전했다.

이날 선수들은 유소년 선수와 골프 팬과 함께 라운드를 하면서 레슨을 진행했다. 또 코스 곳곳에 위치한 이벤트 홀에서 다양한 게임을 함께 즐겼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투어 선수와 유소년 선수, 골프 팬이 한 곳에 모여 식사를 하기도 했다.

우승은 전재한(36)팀이 3언더파 69타, 양희준(26.COWELL)팀이 1언더파 71타로 2위, 이재진(30.정남식품)팀이 1오버파 73타로 3위를 차지했다. 우승팀에게는 디아마나 샤프트, 2위팀에게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백, 3위팀에게는 테라바디 테라건이 주어졌으며 다양한 행운상 경품이 지급됐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2026 KPGA 팬 대항전' 로고가 담긴 골프공, 모자, 우산 등이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경기 후 송민혁(22.동아제약)은 "함께 웃으며 즐겁고 뿌듯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며 "선수로서 가진 경험을 나누고 팬 분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고 보람 있는 하루였다"고 전했다.

문동현은 "KPGA 투어 선수들과 팬 분들, 그리고 유소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런 다양한 활동들이 대한민국 프로골프와 주니어 골프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유소년 선수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프로 선수들과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늘의 경험이 앞으로 골프 선수로 성장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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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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