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산 한강로3가에 복합시설 코르디아가 공급된다
- 용산서울코어와 용산 AI·ICT 지구 개발이 진행 중이다
- 홍보관은 10월 개관하며 운영은 서울드래곤시티가 맡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총 사업비 51조 원 규모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인근에 신규 복합시설 '코르디아(CORDIA)'가 공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산 일대는 코레일과 SH공사가 시행을 맡은 '용산서울코어(전 용산국제업무지구, 약 45만6,099㎡)' 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단지가 위치한 용산전자상가 일대(29만3,250㎡) 역시 지난 5월 '용산 AI·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 심의를 통과하며 업무·주거 권역으로의 정비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감정평가업계의 탁상감정(2026년 4월 기준) 자료에 따르면, 향후 4단계로 매각될 용산국제업무지구 일대 토지의 실제 평균 공급가격은 3.3㎡당 3억~3억 3,00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업계에서는 토지 가격 및 입지 특성을 반영할 때, 향후 이 일대 고급 주거상품 분양가가 3.3㎡당 4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용산구 한강로3가 일원에 건립되는 코르디아는 지하 8층~지상 27층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66.89㎡부터 273.66㎡로 구성된 오피스텔 총 88실과 프라임 오피스, 판매시설, 운동시설이 결합된 복합 시설이다.
해당 시설의 운영 및 주거 서비스는 인근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가 직접 전담한다. 아코르(Accor) 계열 4개 호텔 브랜드(그랜드 머큐어, 노보텔 스위트, 노보텔, 이비스 스타일)를 운영해 온 전담 인력과 시스템이 시설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코르디아 홍보관은 오는 10월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