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경남도, 2027년 국비 11조 6811억 확보…전년比 5.3% ↑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남도가 2027년 국비 11조6811억 원을 확보했다
  • 산업·R&D 예산이 늘어 피지컬 AI와 우주항공을 키운다
  • 남부내륙철도·진해신항 등 SOC도 본격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산업·R&D 1조 807억원 86.4% ↑
피지컬 AI·우주항공·SMR 집중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반도체 호황으로 정부 예산이 820조 원을 넘어서면서 내년도 산업·연구개발(R&D)과 교통망 확충, 복지·안전 분야 재원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경남도가 2027년 국비 11조6811억 원을 확보해 지역 성장동력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게 됐다.

도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027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도내 국비 규모가 올해 11조892억 원보다 5919억 원 늘어난 11조6811억 원이라고 밝혔다. 도는 2년 연속 11조원 이상 국비를 확보하며 이른바 '국비 11조원 시대'에 안착했다.

지난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027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경남도 국비예산은 올해(11조 892억 원)보다 5919억원 증가한 11조 6811억 원이 반영됐다.사진은 경남도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1.22

내년도 정부 총지출은 올해보다 12.8% 증가한 821조 원으로 편성됐다. 이 가운데 미래대응기금 지출 규모는 57조9000억 원으로 전체의 7%를 차지하며 이를 제외한 정부 총지출 증가율은 4.8%다. 정부는 보건·복지·고용(289조 원), 교육(110조7000억 원), 산업·R&D(80조7000억 원), 농림·수산(30조7000억 원), 사회간접자본(SOC·28조9000억 원), 문화·관광(11조6000억 원), 환경(14조6000억 원), 공공질서·안전(28조8000억 원) 등 주요 분야에 재원을 배분했다.

도의 내년도 국비를 분야별로 보면 보건·복지 4조8164억 원(전년 대비 4.4% 증가), 산업·R&D 1조807억 원(86.4% 증가), 문화·관광 1828억 원(38.0% 증가), 공공질서·안전 2126억 원(4.3% 증가), 환경 3513억 원(0.7% 증가) 등이 반영됐다. 농림·수산은 8344억 원으로 9.7% 줄었고 SOC는 1조5447억 원으로 15.1% 감소했다. 교육 분야 국비는 5703억 원으로 1.7% 소폭 감소했다.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R&D 분야는 대폭 증액됐다. 경남도는 피지컬 AI, 우주항공, 소형모듈원전(SMR) 등 신산업과 조선·방산 등 기존 주력산업 고도화를 병행해 지역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영남권 첨단산업발전방안에 피지컬 AI와 우주항공산업 육성·지원 방안을 포함하고, 동남권 성장엔진으로 첨단 조선·해운, 우주항공·방산,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차세대 원전·에너지 등 4개 산업을 선정한 것도 경남도의 산업 정책과 맞물려 관련 사업의 추진 동력을 높이고 있다.

창원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제조 AI·로보틱스 밸리 구축' 사업은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제조 데이터가 풍부한 창원 산단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관련 기업과 기술이 모이는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 사업에는 내년도 신규 국비 30억 원이 반영됐으며 총사업비는 300억 원 규모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올해부터 진행 중인 '피지컬 AI 기술 개발 및 실증' 사업은 내년 국비 986억 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6763억원 규모로 연구개발과 실증을 가속하게 됐다.

우주항공과 방산, 원전 분야에도 신규와 계속 사업이 함께 반영됐다. '환경규제 대응 우주항공용 기능소재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은 내년 신규 국비 30억원이 반영돼 총사업비 15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SMR 관련 사업으로는 'SMR 혁신제조 국산화 기술개발'에 187억 원,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 지원센터 건립'에 27억 원이 계속사업비로 편성됐다.

'우주산업클러스터'에는 255억 원,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에는 51억 원이 반영됐다. '방산혁신클러스터 2.0'에는 계속 및 신규 과제를 포함해 85억 원이 편성돼 방위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산업·R&D와 함께 SOC 분야에서는 광역교통망과 항만·도로, 도시재생 등 기반시설 투자가 이어진다. 올해 2월 착공식을 가진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은 내년도 본격 공사 착수를 위한 최소 사업비를 확보해 2031년 말 개통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 사업에는 내년 국비 2006억 원이 반영됐으며 총사업비는 7조974억 원 규모다.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하는 진해신항 건설 사업은 1단계 공사비로 내년 4816억 원을 확보했다. 진해신항 1단계 총사업비는 7조9208억 원이다. 부산신항 김해 고속도로 건설에는 597억 원이 편성됐으며, 총사업비는 1조3025억 원이다. 거제~마산을 잇는 국도5호선 도로 건설에는 2억 원, 남해~여수 국도77호선 도로 건설에는 617억 원이 반영됐다.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사업에는 862억 원, 도내 각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에는 595억 원이 배정됐다.

민생안정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복지·안전·문화·관광 분야 예산도 고르게 반영됐다. 반복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한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의 하나인 거제 수양지구 사업은 내년 신규 국비 10억 원으로 시작해 총 46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재해예방사업'에는 내년도 2039억 원이 반영됐고, 총사업비는 6조9204억 원에 이른다.

지역 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도 이어진다. '마산의료원 병동 증축 2단계' 사업에는 내년 115억원이 신규로 편성됐으며 총사업비는 229억 원이다. '경상남도 서부의료원 설립'에는 92억 원이 계속사업비로 반영돼 총 1881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생계급여와 의료급여, 주거급여 등 기초생활보장 관련 예산은 정부 기준중위소득 인상 폭(6.7%)에 맞춰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이들 급여 사업은 향후 정부의 지역별 배분 작업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경남도의 대표 사업들이 내년도 예산에 포함됐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에는 406억 원,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 사업에는 107억 원이 반영돼 역사·해양 관광 자원을 연계한 광역 관광벨트 조성이 속도를 내게 됐다. '대한민국문화도시조성' 사업에는 58억 원이 편성돼 지역 문화기반 확충에 활용된다.

도는 이번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에 대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추가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거제~통영 고속도로와 한산대첩교 등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예정 도로, 올해 예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 사업과 동남권순환 광역철도, 오는 11일 소형모듈원자로법 시행에 맞춰 추진될 경남 SMR 광역연구개발특구 육성 등이 주요 대상이다.

도는 정부예산안에서 탈락하거나 일부만 반영된 사업의 필요성과 증액 타당성을 다시 검토하고 논리를 보강해 국회 심사 단계에서 집중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도내 시·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내년도 경남에 필요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책은행 지방이전 일단 유보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행이 일단 유보됐다. 다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를 원칙으로 4분기 중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예고해 여전히 가능성은 높다는 관측이다. 이에 지방이전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는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반대 투쟁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노동계와의 대화를 약속했지만, 이전 실효성부터 대규모 직원 이탈 가능성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아 정부와 노조 간의 극심한 갈등이 예상된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브리핑룸에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한성숙 총리,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2026.09.03 gdlee@newspim.com 중앙행정기관은 내년 상반기부터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 추진하고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은 올 4분기 중 이전계획을 발표한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금융당국과 함께 거론됐던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일단 유보됐다. 하지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 원칙을 강조하면서 여전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일부 이견과 이해관계의 벽이 없지 않겠으나 지방정부와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이전계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대 국책은행은 내일로 예정된 금융노조 총파업을 시작으로 지방 이전 반대 투쟁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노동계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겠다고 밝힌 만큼 정부가 구체적인 대화 창구를 마련하고 금융노조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금까지는 단 한 번도 노조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등 일방적인 행보를 보였다며 비판의 목소리도 높였다. 기업은행 노조 관계자는 "이전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고 구성원들의 반대가 크지만 정부 측에서 우리 의견을 공식적으로 문의한 적은 없다"며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향후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는 쟁의권 확보 후 단독 파업 등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정부 관계자가 지방 이전은 협의 사안이 아니고 이전 지역에 대해서만 의견을 듣겠다며 고압적으로 나온 적이 있다. 이런 일방적인 태도라면 더 큰 반발만 이어질 것"이라고 질타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8.28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와 '9.4 1차 총파업' 등 향후 투쟁계획을 밝히고, 총파업 돌입 배경과 주요 교섭 쟁점을 설명했다. [사진=금융노조] 실효성을 둘러싼 갑론을박도 예상된다. 산업은행을 부산으로 옮기려 했던 윤석열 정부의 경우, 이전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요구하는 노조 의견을 묵살해 논란 확대를 자초한 바 있다. 금융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국책은행만 지방으로 내려보내는 건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금융권의 지적이다. 따라서 정부가 얼마나 객관적인 데이터와 맞춤형 계획을 내놓는지에 따라 여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직원들을 위한 이전 지원책도 관건으로 꼽힌다. 다만 이미 다수의 국책은행 직원들이 지방으로 이동할 경우 퇴사나 이직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어떤 대책을 내놓더라도 대규모 이탈을 막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4분기 중 결정될 예정이다.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 둔다'는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지만, 정부·여당이 과반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만큼 대상으로 지정되면 이후 행정적 절차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금융노조는 총파업을 기점으로 이전 반대 투쟁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마련하는 대화 테이블에서 어떤 중재안이 마련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에서도 지방이전 반대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며 "현재 정부와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공대위 공동으로 국토부(지방이전), 재경부(통폐합)와 노정협의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9-03 13:49
사진
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