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휠라가 2일 프리즈 서울 2026서 첫 전시를 공개했다.
- 연간 컬처 프로젝트 휠라 꼴로레의 주제는 실버다.
- 전시는 5일까지 열리며 10월 별도 기획전도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프리즈 서울 2026'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연간 컬처 프로젝트 '휠라 꼴로레'의 첫 전시를 공개했다.

휠라 꼴로레는 브랜드가 쌓아온 컬러 헤리티지를 매년 하나의 컬러로 선정해 예술·문화와 결합하는 프로젝트다. 1회차 주제는 시그니처 스니커즈 '에샤페 실버문'에서 출발한 '실버'로, 휠라는 올 상반기 아티스트 공모전과 피아니스트 손열음 화보를 통해 이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데 이어 이번 프리즈 서울에서 첫 오프라인 전시를 선보였다.
지난 2일 열린 VIP 데이에는 휠라 모델 한소희, 우즈, 차정원이 참석해 전시를 함께했다. 전시에는 지근욱, 김기웅, 사샤 노드마이어 등 작가 3인이 참여해 '실버'를 회화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9월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D홀 프리즈 서울 현장에서 열리며, 휠라 꼴로레 라운지는 C홀에 마련됐다. 휠라는 10월 서울 신당동 프리즈 하우스에서 세 작가의 작품을 포함한 별도 기획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휠라 꼴로레는 브랜드가 축적해온 컬러 헤리티지를 동시대 예술과 문화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프로젝트"라며 "프리즈 서울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컬러와 크리에이터의 시선을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