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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물재생시설공단, 6일 업사이클 축제…체험 프로그램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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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6일 지구 재생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 서울물재생체험관서 자원순환 체험행사를 연다.
  • 시민은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무료로 참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생종이·폐현수막 등 업사이클링 체험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서울물재생체험관 야외마당에서 '지구 재생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자원순환의 날은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공단은 이날 지역의 환경·생태 관련 단체·기업, 공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서포터즈 등과 함께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26년 자원순환의 날 문화체험 [포스터=서울시]

행사는 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비롯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도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야외마당에 캐노피 텐트를 설치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일상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생활용품과 작품으로 만들어 보는 ▲재생종이로 친환경 책갈피 만들기 ▲폐현수막으로 파우치 꾸미기 ▲바다유리로 친환경 공예 체험 ▲몽당크레용·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재생 체험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공단 어린이 서포터즈 '에코프렌즈'도 참여한다. 에코프렌즈는 각 체험 부스에서 또래 참가자들의 체험을 돕고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친환경 활동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단은 행사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도 일회용품 사용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재생 소재를 적극 활용하는 등 행사 자체가 자원순환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홍남기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경영기술본부장은 "하수를 깨끗한 물과 에너지로 되살리는 물재생의 본질은 결국 '자원순환'과 맞닿아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물을 비롯해 주변에서 버려지는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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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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