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4일 오전 10시 3분께 경기 파주시 탄현면 금승리 국가산업단지 내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관련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3분 만인 장비 59대와 인력 150명을 동원하고 10시42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지상 2층, 전체 면적 473㎡ 규모의 철골조 건물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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