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럼프는 4일 이란과의 전쟁을 작은 일이라 했다
- 백악관 서명식서 군사분쟁이라 부르며 간헐 타격을 언급했다
- 그는 미군 18명 사망을 인정하며 베네수엘라와 이란 장악을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워싱턴=뉴스핌] 이상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을 '작은 일(small potatoes)'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우리에게는 작은 일이기 때문에 군사 분쟁이라고 부른다. 큰일이 아니다"며 "알다시피 우리는 간헐적으로 타격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분쟁을 전쟁으로 부르지 않는다고 한 것과 관련해 "그의 말을 들었는데, 현재 우리가 전투를 벌이고 있지 않다는 점에 많은 진실이 담겨 있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과의 분쟁에서 "18명의 위대한 (미군) 영혼을 잃었다"고 인정하면서 수만 명의 미군 전사자를 낸 베트남전 및 아프가니스탄전과 비교했다.
"한 명도 너무 많지만, 베트남에서는 수만 명을 잃었고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많은 병력을 잃었다"며 "우리가 해낸 일은 놀랍다. 우리는 베네수엘라를 장악했고, 이란도 사실상 장악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덧붙였다.

sm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