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복지재단이 7일 AI 활용 사회복지 실무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교육은 9월 10일부터 10월 23일까지 8개 과정으로 진행한다.
- 복지 현장 기획·홍보·행정에 AI를 접목해 효율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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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복지재단은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AI 활용 사회복지 실무 적용 마스터 과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의 기획, 홍보, 행정 업무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8개 세부 과정으로 진행되며 비대면 온라인(ZOOM) 강의와 경기복지재단 교육장 집합 교육을 병행해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AI 전문 강사진을 통해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경기복지재단 관계자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AI를 실무에 적극 도입함으로써 반복적인 행정 업무 부담을 덜고 본연의 복지 서비스 실천에 집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 및 세부 일정은 경기복지재단 교육포털 공지사항이나 역량강화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