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각지능이 8일 싱위안광전자기술과 합작사 설립을 밝혔다.
- 합작사는 상하이에 세워 AI 데이터센터용 광소자를 개발한다.
- 미각지능은 합작사 지분 70%를 확보하고 시장 대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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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8일 오전 09시1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영문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9월 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무선통신 모듈 및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업체 미각지능(美格智能∙MEIG 002881.SZ/3268.HK)이 국내 인듐인화물(InP) 레이저 칩 스타트업 싱위안광전자기술(星元光電)과 손잡고 합작회사를 설립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광전자 소자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각지능은 고위 경영진과 핵심 기술인력이 출자한 지분 플랫폼 그리고 싱위안광전자기술과 함께 상하이에 합작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투자협약에 따라 미각지능이 신설 법인 지분 70%를 보유하고, 고위 경영진이 출자한 플랫폼이 20%, 싱위안광전자기술이 나머지 10%를 보유한다.
신설 합작회사는 싱위안광전자기술이 공급하는 고급 InP 레이저 칩을 기반으로 광전자 소자와 광엔진, 관련 모듈 및 서브시스템의 연구개발과 설계, 패키징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외부에서 조달한 디지털 신호처리기(DSP) 칩과 기타 핵심 공급망 자원을 통합해 데이터센터용 완성형 광통신 모듈을 개발하고 패키징할 계획이다.
아울러 합작회사는 미각지능과 싱위안광전자기술이 각각 보유한 기술 역량과 공급망 관리 능력을 활용해 완성도 높은 연구개발 체계와 제품 포트폴리오, 공급 능력을 구축하고 글로벌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목표다.
지난해 11월 설립된 싱위안광전자기술의 최대주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등록된 광전자 기술업체 엑소포토닉스(ExOptronics)다. 합작회사 설립 계약이 완료되면 미각지능은 싱위안광전자기술의 지분 11.6%를 보유하게 된다.
싱위안광전자기술은 고급 InP 레이저 칩과 소자, 관련 모듈 및 서브시스템을 주로 개발하고 있다. 미각지능은 이들 제품이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주파수 변조 연속파(FMCW) 라이다, 광섬유 센싱 등의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