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자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형사사법 체계의 큰 변화 속에서 신설되는 중수청 청장 후보자로 지명돼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며 "현재로서는 곧 있을 청문회 준비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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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k10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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