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노트북LM 활용 교육…4년 연속 운영기관 선정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KT그룹 계열사 KTcs가 '디지털새싹'을 비롯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사업 확대에 나선다.
KTcs는 지난달 30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디지털새싹 참여 가정 60여명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디지털새싹 특강'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은 사물인터넷(IoT) 키트를 활용해 돌봄로봇을 제작·코딩하고, 학부모들은 구글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활용한 일정·메모 작성과 이미지·영상 제작 등을 체험했다. 자녀 학습을 돕는 '노트북LM' 활용 교육도 진행했다.
KTcs는 4년 연속 디지털새싹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AI 디지털배움터, IT서포터즈 등 교육사업을 통해 청소년부터 시니어·취약계층까지 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