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9일 창에그린 사용자 모집에 나섰다.
- 시는 23일까지 하반기 통합브랜드 신청을 받는다.
- 승인 품목엔 포장재 지원과 홍보를 병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품질관리와 홍보 통해 경쟁력 강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지역 농수특산물 대표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사용자 모집에 나섰다.
시는 오는 23일까지 지역 농수특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사용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창에그린'은 농산물과 축산물, 수산물, 임산물, 가공품, 특산품을 아우르는 창원특례시 대표 통합브랜드다. 현재 50개소 74품목이 사용 승인을 받아 운영 중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생산시설이나 주된 사무소를 둔 생산자 또는 생산자단체다. 품목별 세부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농·수산물은 공동선별과 출하가 가능한 생산자단체 또는 법인이 원칙이다. 다만 GAP, 친환경 인증 등 공인기관 인증을 받은 우수 품목은 개별 생산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창원특례시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품목별 관리부서에 방문,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 이후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품질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창원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관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사용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시는 승인 품목을 대상으로 자체 품질관리 점검과 정기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통합 포장재 제작 지원과 온·오프라인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