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상생 행사에 힘을 보탰다.
한국타이어는 9일 대전 유성구 송강전통시장에서 열린 '2026 기업과 전통시장이 함께하심' 행사에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등이 참석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과의 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