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토요타가 10일 일본서 38만5000엔 카트를 출시했다
- 가주 레이싱 브랜드로 전국 카트트랙과 가라지서 판다
- 청년층에 모터스포츠 입문을 쉽게 하려는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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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9월10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토요타 자동차(7203)가 일본 내 예비 레이서들을 겨냥해 38만5000엔(약 2500달러)짜리 고카트를 선보이며 운전대를 잡도록 독려하고 나섰다.

토요타는 모터스포츠 부문 브랜드 '가주 레이싱' 산하로 'GR 카트'를 목요일부터 전국 카트 트랙과 7곳의 GR 가라지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모리조'라는 가명으로 레이스에 직접 출전할 만큼 자타공인 레이싱 애호가인 도요다 아키오 토요타 회장은 그동안 일본 청년층의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식어가는 현상을 여러 차례 안타까워해 왔다.
이번 카트는 모터스포츠를 야구나 축구처럼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려는 시도라고 토요타는 설명했다.
이 카트는 신장 135~185센티미터의 운전자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215cc 가솔린 엔진으로 구동된다. 미니밴에 분해 없이 실릴 만큼 작은 크기이며, 토요타는 구체적으로 복시나 녹시 같은 차종을 예로 들었다. 세워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도 절약된다.
토요타에 따르면 이미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 일본 전역 36곳의 카트 트랙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참여 트랙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