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깨끗한나라가 10일 여자대표 지원 물품을 기증했다
- 대한체육회는 여성용품과 휴대용 물티슈를 받았다
- 장기 해외 훈련·경기서 위생·건강관리 돕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생활용품 전문기업 깨끗한나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여자 국가대표 선수들의 위생 관리 지원에 나섰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9일 깨끗한나라로부터 여자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여성 용품과 휴대용 물티슈를 기증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장기간 해외에서 훈련과 경기를 소화하는 여자 국가대표 선수들의 위생 및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깨끗한나라는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던 한국 선수단을 위해 쿨링타월을 긴급 공수해 전달한 바 있다. 이번에도 선수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기증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원활한 대회 준비에 힘을 보탰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뜻깊은 마음을 전해주신 깨끗한나라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이 여자 선수들의 위생과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나아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대회를 준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도전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