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가 11일 도서산간 청소년 금융·진로체험 캠프를 열었다.
- 상주·영광·옥천·삼척 4개교 학생과 교사 110여명이 참여했다.
- 카카오페이는 청소년 금융교육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카카오페이는 도서산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진로체험 캠프를 지난 11일 개최했고 11일 밝혔다
10일 경북 상주 청리중학교를 시작으로 경북 상주, 전남 영광, 충북 옥천, 강원 삼척의 4개 학교 학생과 교사 110여 명이 참여한다. 금융감독원의 '1사1교 금융교육' 사업을 통해 카카오페이와 결연을 맺은 도서산간 학교 중 참여를 희망한 곳을 선정했다.

캠프는 2일간 진행된다. 첫째 날 학생들은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를 방문해 오피스 투어에 참여하고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받는다. 카카오페이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가 공동 개발한 '테크핀 진로교육'을 통해 핀테크 분야의 직업을 탐색하고,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를 방문해 금융 지식을 습득한다. 둘째 날에는 한국잡월드 방문과 한강 유람선 탑승 등 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카카오페이의 청소년 금융교육 지원사업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클래스'의 일환이다. 카카오페이는 2023년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각사각 페이스쿨' 캠페인을 시작했다. 2025년 1월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3년간 총 5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청소년 전용 교육 프로그램 개발, 중학교 자유학기제 금융교육, 학교 방문 교육 등을 확대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