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이 15일 레드불과 F1 팬용 패키지를 선보였다.
- 오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부스트 유어 이스케이프’를 판다.
- 레드불 칵테일과 한정판 굿즈, 바틀 세트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이 글로벌 에너지음료 브랜드 레드불과 손잡고 포뮬러원(F1) 팬을 겨냥한 숙박 상품을 내놨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부스트 유어 이스케이프'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시크레와 주니어 스위트 객실 전용 상품으로, 투숙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가격은 세금 포함 59만4000원부터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호텔 26층 바 '마크 다모르'에서 레드불을 활용한 칵테일 2종과 올리브·치즈 플래터를 제공한다. '그린 서킷'은 레드불에 자두와 세이지를 더했으며 무알코올 목테일로도 선택할 수 있다. '피치 피트 스톱'은 복숭아 향과 진, 프렌치 플로럴 와인을 조합했다.
객실별 한정판 상품도 마련했다. 시크레 객실 고객에게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F1 경주차를 43분의 1 크기로 만든 미니어처를 증정한다. 아틀리에·코너 주니어 스위트 이용객에게는 레드불 F1 경주차 레고 키트를 제공한다. 주니어 스위트 고객은 전용 라운지에서 조식과 해피아워도 이용할 수 있다.
마크 다모르는 위스키·데킬라·진 가운데 한 병과 레드불, 치킨윙 등을 묶은 45만원짜리 바틀 세트도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2025 F1 일본 그랑프리 우승 경주차 모델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