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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헬로' 로보택시 자회사, 1370억 조달…1만개 GPU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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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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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 자회사 자오푸스마트가 16일 1억달러를 조달했다.
  • 투자 후 기업가치는 약 30억달러로 평가됐다.
  • 조달금은 L4 로보택시 상용화에 투입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7일 오전 00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영문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9월 1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헬로(哈啰∙하뤄∙HELLO)의 로보택시 사업 자회사 '상하이 자오푸 스마트과학기술유한공사(上海造父智能科技有限公司 이하 자오푸스마트)'가 약 1억 달러(약 1370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자오푸스마트는 16일 상하이 국유자본투자 산하 상하이SSCI리딩사모펀드가 이번 투자를 주도했으며, 민항금융투자와 차이나크리에이션벤처스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약 30억 달러에 달한다.

조달 자금은 1만개 규모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연산 클러스터 구축과 엔드투엔드 AI 모델 개발 및 고도화, 고품질 데이터 공급망 구축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사진 = 헬로 공식 웨이보] 중국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헬로(哈啰∙하뤄∙HELLO)의 로보택시(Robotaxi) 이미지.

자오푸스마트는 지난해 6월 헬로,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螞蟻集團), 중국 최대 동력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의 3사가 함께 설립한 기업이다.

지난해 9월에는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그룹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자오푸스마트가 레벨4(L4) 자율주행 기술의 대규모 상용화를 추진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L4는 정해진 조건과 환경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이 주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단계다. 회사는 내년까지 로보택시 5만대 이상을 투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자오푸스마트는 이날 첫 양산형 L4 로보택시 모델인 HR1(Hello Robot1)이 지난 7월 양산에 들어갔으며, 현재까지 100대 이상의 차량이 생산라인에서 출고됐다고 밝혔다.

[사진 = 헬로 공식홈페이지] 2025년 4월 10일 헬로(哈啰∙하뤄∙HELLO), 앤트그룹(螞蟻集團),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가 로보택시(Robotaxi) 사업 전담 회사 '상하이 자오푸 스마트과학기술유한공사(上海造父智能科技有限公司)'를 설립하는 내용의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중국 정부는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인 2026~2030년 자율주행차의 대규모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자오푸스마트는 이를 계기로 로보택시 산업이 소규모 시범사업 단계에서 대규모 상용화 단계로 전환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카와 모빌리티 서비스 산업의 구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오푸스마트는 중국 남부의 1선 도시인 광저우와 장쑤성 창저우에서 로보택시 시험 운행 자격을 확보했다. 홍콩을 비롯한 주요 도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16년 공유자전거 기업으로 출발한 헬로는 이후 카풀, 차량 렌털, 배터리 교환 등을 제공하는 종합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회사 홈페이지에 따르면 헬로의 등록 이용자는 8억명 이상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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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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