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15일 환경재단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 기부금은 지구쓰담 캠페인 해양정화 활동비로 쓰인다.
- 회사 측은 해양쓰레기 대응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재단법인 환경재단의 '지구쓰담' 캠페인에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구쓰담'은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육상 및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지원하는 환경재단의 정화 캠페인이다. 환경재단은 2020년부터 플로깅과 지역 정화단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지난해에 이어 수중 환경정화단체를 지원해 해양정화 활동을 지속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후원금은 정화단체 1개 팀의 활동비로 사용되며 선정 단체는 10월부터 11월까지 4회 이상 정화 활동을 진행해 해양쓰레기 1.5톤 이상을 수거할 계획이다.
국내 해양쓰레기는 매년 약 14만5000톤 발생하며, 최근 5년간 해양폐기물과 침적 쓰레기가 늘면서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미세·나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해양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속적인 수거와 관리가 요구된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관계자는 "지역 단체가 안정적으로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환경 및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