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19일 창원 NC-KIA전, 5연패 탈출 앞장서야 할 NC 토종 에이스 구창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와 KIA가 19일 창원에서 맞붙는다
  • 구창모는 KIA전 강세, 네일은 NC전 약세다
  • 최근 흐름과 불펜 우세는 KIA가 앞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NC 다이노스 vs KIA 타이거즈 창원 경기 분석 (9월 19일)

9월 19일 오후 5시, 창원 NC파크에서 6위 NC 다이노스(59승 2무 65패)와 4위 KIA 타이거즈(69승 2무 57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NC 구창모, KIA 제임스 네일이다. NC는 18일 부산 롯데전에서 6-9로 패하며 5연패에 빠졌다. KIA는 17일 광주 키움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하루를 쉬었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NC가 11승 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NC 좌완 토종 에이스 구창모. [사진=NC 다이노스] 

◆팀 현황

NC 다이노스(59승 2무 65패, 6위)

NC는 최근 10경기에서 4승 6패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두산전부터 5경기를 연속으로 내주며 5위 두산과 격차가 5.5경기까지 벌어졌다. 정규시즌 18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살리려면 더 이상 연패가 길어져서는 안 된다.

18일 롯데전에서는 박민우가 선제 홈런과 3루타를 때렸고 윤준혁과 블레인도 홈런을 터뜨렸다. 1-7로 뒤진 경기를 5-7까지 추격했지만 선발 이재학이 2.1이닝 만에 내려간 뒤 불펜이 추가점을 허용하며 6-9로 졌다. 타선의 추격에도 마운드가 버티지 못했다.

타선은 팀 타율 0.271(5위), 120홈런(5위), 636득점(7위), OPS(출루율+장타율) 0.753(6위)을 기록했다. 장타 생산력은 중위권이지만 득점권 타율이 0.268로 9위다. 출루와 장타를 실제 득점으로 연결하는 집중력이 떨어진다.

팀 평균자책점은 4.70으로 5위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43차례로 6위다. 특히 블론세이브가 27차례로 리그에서 가장 많다. 전날 불펜을 조기에 가동한 만큼 구창모가 최소 6이닝을 책임해줘야 경기 후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KIA 타이거즈(69승 2무 57패, 4위)

KIA는 최근 10경기에서 5승 5패를 기록했다. 17일 키움전에서는 애덤 올러가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불펜진이 남은 3이닝을 막아 2-0으로 승리했다. 한준수가 7회 결승 2루타를 터뜨렸고 헤럴드 카스트로가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았다.

KIA는 3위 LG를 3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으며 5위 두산에는 3.5경기 앞서 있다. 18일 경기가 없어 불펜진도 하루 휴식을 취했다. NC가 부산 원정을 치른 뒤 곧바로 경기에 나서는 것과 비교하면 체력과 마운드 운영에서 유리하다.

타선은 팀 타율 0.272(4위), 157홈런(2위), 684득점(4위), OPS 0.787(2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276으로 5위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한 김도영의 공백은 크지만 장타력과 전체적인 공격 생산력에서는 NC보다 앞선다.

팀 평균자책점은 4.31로 4위이며 퀄리티스타트는 46차례로 5위다. 블론세이브는 19차례로 NC보다 8차례 적다. 네일이 경기 중반까지 접전을 만들면 전상현과 곽도규, 조상우 등 불펜진을 활용해 리드를 지킬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NC 선발: 구창모(좌투)

구창모는 2026시즌 25경기에서 140이닝을 던져 10승 6패, 평균자책점 4.05,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32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116개, 볼넷은 42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2차례다. 피안타율은 0.262이고 홈런은 17개를 허용했다.

직전 등판인 12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5.1이닝 동안 11피안타 2볼넷 4탈삼진 7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해 실점이 늘어났지만 피안타가 11개에 달하는 등 투구 내용도 안정적이지 않았다. 타선 지원으로 시즌 10승째를 거뒀다.

올 시즌 KIA를 상대로는 네 차례 등판해 22이닝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86으로 강했다. 17피안타와 6볼넷을 허용하고 18개의 삼진을 잡았으며 피안타율은 0.213이다. 지난 1일 창원 맞대결에서도 4이닝 2피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KIA 타선을 억제했다. 

평가: 구창모는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포크볼을 중심으로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다. KIA를 상대로는 몸쪽 패스트볼과 바깥쪽 변화구 조합이 효과적이었다. 다만 최근 세 경기에서 14.2이닝 동안 안타 19개를 허용했다. 주자가 쌓인 상황에서 장타를 맞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KIA 선발: 제임스 네일(우투)

네일은 2026시즌 27경기에서 157.2이닝을 소화하며 10승 7패, 평균자책점 3.65, WHIP 1.20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31개, 볼넷은 34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7차례다. 피안타율은 0.256이고 홈런은 12개를 허용했다.

직전 등판인 12일 수원 KT전에서는 5이닝 5피안타 4볼넷 5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패했다. 9월 세 경기에서는 17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자책점은 많지 않았지만 두 경기에서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됐다.

NC를 상대로는 세 차례 등판해 17이닝을 던지며 3패, 평균자책점 4.76으로 고전했다. 피안타율은 0.258이지만 홈런 2개를 포함해 10실점했다. 창원에서도 두 차례 등판해 12이닝 2패, 평균자책점 5.25를 기록했다. 지난 1일 맞대결에서는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3실점(2자책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하고도 패했다. 

평가: 네일은 움직임이 큰 투심 패스트볼과 스위퍼를 중심으로 커터와 체인지업을 섞는다. 낮은 코스에서 땅볼을 유도하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NC전에서는 수비 실책과 장타가 실점으로 연결됐다. 선두타자 출루를 막고 병살타를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뉴스핌] KIA의 우완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사진=KIA 타이거즈]

◆주요 변수

구창모의 KIA전 강세

구창모는 올 시즌 KIA전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했다. KIA 타선의 피안타율도 0.213으로 낮췄다. 팀이 5연패에 빠진 상황에서 다시 한번 6이닝 안팎을 책임한다면 NC가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직전 경기에서 허용한 11피안타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관건이다.

네일의 NC전 무승 탈출

네일은 시즌 전체 WHIP가 1.20이고 퀄리티스타트도 17차례 기록했지만 NC를 상대로는 3전 전패를 당했다. 창원에서도 2패, 평균자책점 5.25로 약했다. 낮은 투심으로 땅볼을 유도하더라도 수비가 흔들리거나 장타를 허용하면 실점이 커질 수 있다.

정반대인 시즌 상대 전적과 최근 흐름

NC는 KIA를 상대로 11승 2패를 거뒀다. 전체 승률에서는 KIA보다 크게 뒤처져 있지만 맞대결에서는 유독 강했다. 반면 현재 흐름은 NC가 5연패, KIA가 직전 경기 영봉승으로 엇갈린다. NC가 상대 전적의 자신감을 이어갈지, KIA가 시즌 막판 첫 맞대결 반전을 만들지가 핵심이다.

아시안게임 차출 공백

NC는 주전 유격수 김주원, KIA는 중심타자 김도영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해 자리를 비웠다. NC는 내야 수비와 공격의 연결 고리, KIA는 장타와 득점 생산력의 핵심이 빠졌다. 구창모와 네일 모두 땅볼 유도가 중요한 투수인 만큼 대체 내야진의 수비 안정성이 승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C 불펜 소모와 KIA의 하루 휴식

NC는 18일 이재학이 2.1이닝 만에 강판돼 불펜을 조기에 가동했다. 반면 KIA는 경기가 없어 투수진 전체가 하루를 쉬었다. 한두 점 차로 6~7회에 들어가면 불펜의 체력과 안정성에서 KIA가 유리하다. NC는 구창모가 최대한 긴 이닝을 책임해야 한다.

⚾ 종합 전망

선발의 상대 전적과 시즌 맞대결 성적에서는 NC가 앞선다. 구창모는 KIA를 상대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했고 NC도 KIA전에서 11승 2패로 강했다. 반면 네일은 NC전 3패와 창원 평균자책점 5.25로 고전했다.

최근 팀 분위기와 타선의 생산력, 불펜 안정성에서는 KIA가 우위다. KIA는 팀 홈런과 OPS에서 각각 2위이고 하루 휴식까지 취했다. NC는 5연패와 리그 최다 27블론세이브라는 부담을 안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KIA의 근소한 우위를 예상한다. 네일이 NC전 부진을 끊고 6이닝을 2~3실점으로 막으면 KIA가 장타력과 휴식을 취한 불펜을 앞세워 경기 후반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크다. NC가 이기려면 구창모가 KIA전 강세를 이어가며 최소 6이닝을 책임하고 타선이 네일을 상대로 초반 선취점과 추가점을 확보해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9월 19일 창원 NC-KIA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사진
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